준비 상태 가시화
범위·진척·검토·누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Security & Compliance Automation ISMP
여러 인증과 보안관리 업무의 반복 수집·수기 판정·심사 직전 대응을 줄이고, 증적부터 개선조치까지 하나의 이력으로 연결합니다.
자료가 파일과 도구에 흩어지면 작년의 판단과 증적을 재사용하지 못한 채 같은 확인을 반복하게 됩니다.
첫 주기에 확정한 범위·판정·증적·조치 이력이 다음 주기의 시작점이 됩니다. Pilot에서 효과를 먼저 확인합니다.
| 업무 영역 | 매년 반복되는 방식 | Maatia 도입 후, 다음 주기부터 |
|---|---|---|
| 자료 수집 | 부서별 메일·폴더에서 다시 요청 | 범위·통제별 최신 증적을 바로 확인 |
| 판정 | 전년 결과와 새 자료를 다시 대조 | 확정한 근거·규칙·승인 이력을 재사용 |
| 기술점검 | 별도 도구 결과를 다시 해석 | Finding이 증적·위험·조치로 자동 연결 |
| 심사 대응 | 보고서용으로 다시 취합·가공 | 승인된 요약·샘플·예외 패키지로 제출 |
| 갱신·상시관리 | 미완료 항목까지 처음부터 재확인 | 변경분과 미완료 과제부터 점검 |
범위·진척·검토·누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전년도 자료와 확정 이력을 다음 주기에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규칙·근거·승인 이력을 함께 보존해 인수인계가 가능합니다.
인프라·웹 점검 결과를 증적·위험·조치로 이어갑니다.
전수 결과를 요약·대표 샘플·예외목록으로 정리해 제출합니다.
위험·조치·재점검을 평소 업무로 이어서 관리합니다.
핵심: 매번 새 파일을 만드는 대신, 확정한 근거와 개선 이력을 다음 인증·점검의 출발점으로 만듭니다.
담당자가 하던 수집·진단·판정·개선·보고 순서는 그대로 두고, 단계 사이의 이력만 끊기지 않게 만듭니다.
회사·연도·프레임워크를 분리해 관리합니다.
원천 → 판정 → 승인 → 산출물까지 이어집니다.
불확실한 항목만 Review Queue로 모읍니다.
확정한 결과를 다음 주기에 그대로 활용합니다.
한 번 확정한 자산·통제·Finding·증적·승인 이력이 다음 업무와 다음 주기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준정보를 입력한 뒤 진단하고, 근거를 검토해 위험·조치·산출물까지 같은 곳에서 이어갑니다.
각 기능은 독립된 도구가 아니라 같은 자산·통제·증적 위에서 동작합니다.
정책·법령·자산·인터뷰·증빙을 통제 질문에 연결해, 담당자가 판정 근거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서버·DB·미들웨어의 Finding을 별도 보고서에 남기지 않고 증적·위험·조치로 이어갑니다. 전수 결과는 이력으로 보존하고, 보고서에는 종합현황과 실행 가능한 조치방안만 담습니다.
허용 범위와 안전정책 안에서만 점검하고, 담당자가 확인할 판정 근거와 조치방안을 제공합니다. 모델 경로·내부 점수·임계값 같은 내부 정보는 보고서에서 제외됩니다.
현황평가와 기술진단 결과를 하나의 위험 원장으로 모아 중복을 줄이고 조치 순서를 정합니다. 위험은 Finding과 증적을 잃지 않은 채 보호대책·담당자·기한·잔여위험으로 이어집니다.
확정한 위험을 실행 과제로 바꾸고 담당·기한·상태·조치 증빙·재점검 결과를 함께 관리합니다. 정기점검 일정은 운영활동으로 전환되어 갱신심사와 상시관리의 누락을 줄입니다.
전수 Finding은 그대로 보존하고, 제출본은 통제별 요약·대표 샘플·미흡 예외목록으로 재구성합니다.
서버 100대 점검 → 전체 현황 + 대표 샘플 + 취약 2대 예외목록 → 2.11.2 통제 증적 패키지
인증 기준이 달라져도 자산·증적·검토·위험·보고의 운영 체계는 그대로 활용합니다.
국내 정보보호·개인정보 보호체계
국제 정보보호경영체계
산업제어·OT 보안체계
정보보호 공시, 개인정보 흐름 분석, ISO 적용성보고서, IEC 62443 Zone·Conduit·SL 관리까지 동일한 플랫폼에서 확장합니다.
근거 검색·규칙 판정·설명 생성을 분리하고, 담당자의 검토와 승인 이력을 남깁니다.
판정마다 어떤 근거·어떤 규칙·누가 승인했는지를 남겨 설명 가능성과 재현성을 확보합니다.
자산·취약점·증적 데이터는 고객 통제 아래 두고, 필요한 모듈과 연결만 선택해 확장합니다.
승인된 스펙과 검증 증적을 통과한 결과만 최종 Finding으로 확정하고, 버전·실행·승인·성능시험 결과를 운영 이력으로 보존합니다.
15개 대상 유형의 플랫폼별 점검
모든 스펙이 운영 후보 생성 경로에 포함
검증 표본 2,571건 · 오탐(FP) 0건
웹·인프라·보고서 범위 전체 통과
지원 표기 원칙 — 코드 이식 ≠ 현장 검증. 검증된 버전·권한 조합만 지원 매트릭스에 공개하고, 확대 검증이 필요한 범위는 도입 협의 시 지원 범위와 함께 안내합니다.
현재 자료를 유지한 채 대표 시스템·통제·보고서 1개로 연결성과 재사용 효과를 확인합니다.
대표 시스템 · 통제 · 보고서를 하나씩 정합니다.
1~2주자산 · 정책 · 증적 · 진단 결과를 맞춥니다.
2~4주담당 · 기한 · 승인 · 재점검을 운영에 올립니다.
4~8주프레임워크 · 조직 · 커넥터로 범위를 넓힙니다.
지속Pilot 성공 기준: 같은 데이터가 진단 → 증적 → 위험 → 조치 → 보고서로 이어지고, 다음 주기에 재사용되는가.
대표 업무 1개로 Pilot을 시작해 판단 기준을 함께 합의하고, 전사로 확장합니다. 현재 준비 상태 기준선 확인부터 도와드립니다.